Culture

정태우·김완기, 울릉군 홍보대사 됐다

이반지 기자
2026-08-28 1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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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김완기, 울릉군 홍보대사 됐다 (사진: 연합뉴스)


배우 정태우와 코미디언 김완기가 울릉도의 매력을 알리는 얼굴로 나선다.

경북 울릉군은 28일 정태우와 김완기를 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울릉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태우는 울릉도의 잘 알려지지 않은 매력과 특별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홍보대사 역할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완기 역시 지역 행사와 홍보 활동에 참여해 울릉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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