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광화문 한복판 대형 전광판을 장식하며 특별한 컴백 선물을 받았다. 팬들이 직접 마련한 영상이 서울 도심을 수놓으며 그룹의 컴백을 축하했다.
마침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광화문 동아일보사 오픈스튜디오를 찾아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발매 기념 라이브 토크쇼에 참여했다. 약 40분 동안 진행된 방송에서 멤버들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컴백을 알렸다.
그룹의 라이브 방송 역시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룩스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됐다. 여기에 상원을 응원하는 팬들의 영상까지 함께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팬들의 응원 영상이 공개된 룩스는 동아일보 빌딩 외벽에 설치된 대형 옥외 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이다. 전체 면적이 약 3000㎡에 달하며 정면과 곡면이 결합된 형태로 제작돼 광화문을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 이벤트는 그룹의 컴백과 상원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직접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광화문 도심 한가운데 등장한 상원의 모습이 알파드라이브원의 새 활동을 알리는 또 하나의 특별한 장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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