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포핸즈’가 방송 첫 주부터 화제성을 휩쓸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주연 배우 이준영과 송강 역시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포핸즈’는 같은 기간 공개를 시작한 넷플릭스 ‘들쥐’를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첫 방송부터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줬다. tvN 드라마가 방송 첫 주 화제성 1위에 오른 것은 2025년 8월 3주 차 ‘폭군의 셰프’ 이후 처음이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주연을 맡아 청춘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작품의 인기는 배우들의 화제성으로도 이어졌다. 이준영과 송강은 각각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작품과 함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드라마 화제성 2위는 ENA ‘신병4 : 사보타주’가 차지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전 시즌에 이어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극 중 대대장으로 출연 중인 이현균은 출연자 화제성 7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MBC ‘유부녀킬러’, KBS 2TV ‘사랑이 온다’, SBS ‘재벌X형사2’, tvN ‘최애의 사원’이 각각 드라마 화제성 4위부터 7위를 차지했다.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방송 전임에도 8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각각 9위와 10위에 자리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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