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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6’ 남권아 괴스트 출격

이다미 기자
2026-09-03 0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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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6’ 남권아 괴스트 출격 (제공: MBC)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2회에는 38년 연기 내공의 배우 남권아가 출연한다.

최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남권아는 예능 첫 출연임에도 압도적인 포스로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남권아는 젊은 시절 경험한 남다른 육감과 더불어 박수무당 친구에게 “남자 귀신 셋이 붙어 있다”는 말을 들었던 오싹한 실화를 담담하게 털어놓아 현장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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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6’ 


또한 김아영의 대학 시절 교수였던 남권아의 등장으로 뜻밖의 사제간 대결이 성립됐다. 스승 남권아의 소름 끼치는 연기와 이에 맞서는 제자 김아영의 열정이 팽팽한 긴장감을 이끌어낸다. 이어 사라진 하룻밤의 진실을 다룬 ‘기억의 밤’, 8년간의 악몽을 담은 ‘혼담’, 딸을 살리기 위한 모성의 사투를 그린 ‘문턱’ 등 세 편의 괴담이 펼쳐진다.

스승과 제자의 사제 대결과 오싹한 괴담이 공개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의 방송시간은 7일 월요일 밤 10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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