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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지구2호점 위기

윤이현 기자
2026-09-11 09: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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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제공: tvN)

‘우주떡집’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지구2호점에 주문 누락 등 홀 위기가 발생한다.

tvN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매장 영업 첫날부터 프렙 지옥에 빠진다. 네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황극 본능을 발휘하며 유쾌한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지구2호점은 고흥 매장 영업을 마친 멤버들이 새롭게 운영하는 공간이다. 우주떡집 촬영지는 넓은 규모의 팝업형 매장으로 꾸며졌으며, 지구2호점에서 본격적인 영업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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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은지는 ‘정혜’, 이영지는 ‘철용’으로 변신해 중년 커플 콩트를 선보인다. 설거지를 맡은 정혜에게 철용은 능청스러운 멘트로 마음을 전하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미미와 안유진도 감탄한다. ‘우주떡집’에서는 안유진의 막내 기강 잡기 연습도 공개된다. 안유진은 새 아르바이트생을 맞기 전 이영지를 대역으로 세워 “너 냉장고로 따라와”라고 말하며 상황을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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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영업에는 주문 테이블 번호표 전달 누락과 디저트 누락 문제가 발생한다. 홀을 담당한 이은지와 안유진이 혼선 속에서 손님들의 주문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위치가 서울 연희동인 지구2호점과 고흥 촬영지를 거친 멤버들의 새로운 장사 도전이 이어진다.

‘우주떡집’ 7회 방송시간은 11일 밤 8시 35분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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