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추가했다.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1-2로 뒤진 7회초 1사 2, 3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9회초에는 다시 타석에 들어서 우전 안타를 때려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타가 나오지 않으면서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7(520타수 144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패배하며 4연패에 빠졌다.
한편 세인트루이스의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37세이브를 기록했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