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은지언니가 중국 상하이에서 화보 촬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관련 활동을 이어가며 현지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함께 공개한 글을 통해서는 “상해 예원 화보”라며 촬영 현장을 소개했다. 또 “10월 중순부터는 왕홍방송도 상해에서 다시 시작”한다고 알리며 중국에서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을 전했다.
현재 상하이에서는 기업 광고와 한국 식당 광고 촬영 등 여러 일정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마노패밀리아카데미’ 강의와 ‘마노패밀리 인플루언서 마케팅’ 촬영 일정을 언급하며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 외에도 현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보였다. 은지언니는 촬영 중 잠시 들른 와이탄의 야경과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함께 공유하며 상하이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맛있는 저녁 식사와 쇼핑까지 즐겼다며 현지에서 보낸 하루를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상하이 활동은 화보 촬영에 그치지 않고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왕홍 방송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은지언니는 그동안 쌓아온 인플루언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콘텐츠와 마케팅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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