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우기가 1년 1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을 발매하고 중국 4개 도시에서 팬콘서트도 개최한다.
아이들 우기는 오는 10월 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을 발매한다. 지난해 9월 공개한 싱글 ‘Motivation’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우기는 앞서 첫 번째 미니 앨범 ‘YUQ1’을 통해 솔로 활동에 나섰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 주 판매량 55만 장을 넘겼으며 타이틀곡 ‘FREAK’는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장기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Motivation’에서는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이번 ‘二十七(27)’을 통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중국 팬들도 만난다. 우기는 광저우,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4개 도시에서 ‘2026 우기 팬콘 27’을 개최한다.
우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은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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