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첫 단체 연기에 도전한다. 배우 장요훈과 호흡을 맞춘 인터루드 필름을 공개하며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 인터루드 필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루드 필름은 선공개곡 ‘오픈 유어 아이즈’와 타이틀곡 ‘드롭 댓!’을 연결하는 콘텐츠다. 울타리 안에서 살아온 소년들이 깊은 잠에 빠진 남성 ‘오딘’을 만나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일곱 멤버가 처음으로 단체 연기에 도전했다. 배우 장요훈이 ‘오딘’ 역을 맡아 멤버들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8일 ‘오픈 유어 아이즈’를 선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는 선공개곡 무대를 처음 선보이고 타이틀곡 ‘드롭 댓!’의 음원 일부와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오는 27일에는 서울 영등포 CGV에서 ‘시네마 세션’을 개최한다. 인터루드 필름 상영과 함께 새 앨범과 컴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제공=언코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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