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A.P 출신 배우 유영재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노래부터 토크,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영재출몰지역’에서는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쌓아온 유영재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유영재는 팬미팅을 위해 준비한 노래와 토크, 퍼포먼스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유영재는 그룹 B.A.P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하며 연기 영역을 넓히고 있다.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춘정지란’, ‘미미쿠스’, ‘클리닝 업’과 영화 ‘싱어송’ 등에 출연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부치하난’, ‘사랑의 불시착’,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관객들과 만났다.
유영재의 ‘2026 유영재 팬미팅 ‘영재출몰지역’’ 티켓은 30일 오후 8시부터 공연·팬 경험 플랫폼 빅크를 통해 단독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VIBE K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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