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이 이소라, 이승윤, 홍이삭, 윤하 등이 포함된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총 48팀의 공연과 공개방송,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틀간 펼쳐진다.
첫날인 17일 88잔디마당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서는 이소라가 헤드라이너를 맡는다. 장기하, 페퍼톤스, 적재, 정준일, 지소쿠리클럽, 하이파이유니콘, 연정도 무대에 오른다.
KSPO DOME ‘클럽 미드나잇 선셋’에서는 이승윤이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터치드, 리도어, 카더가든, 군백기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라쿠나, 오월오일 등이 함께한다. 88호수 수변무대 ‘러빙 포레스트 가든’에서는 홍이삭을 비롯해 바이 바이 배드맨, 알레프, 유라, 수민 등이 공연한다.
18일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의 피날레는 윤하가 장식한다.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볼빨간사춘기, 드래곤포니, 신인류 등도 무대에 오른다.
‘클럽 미드나잇 선셋’에서는 십센치와 소란의 합동 프로젝트 십란이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쏜애플, 엔플라잉, 솔루션스,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원위 등이 함께한다. ‘러빙 포레스트 가든’에서는 이석원, 선우정아, 까치산, 신지훈, 로시 등이 공연을 펼친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은 오는 10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며 공식 티켓은 NOL, YES24,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민트페이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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