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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내산’ 최미나수, 자차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0-08 08: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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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내산’ 최미나수가 반려견과 실제 자차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중·고등학교 시절 사진까지 공개하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일상을 보여준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ENA ‘니돈내산’ 3회에서는 최미나수가 ‘본체’로 등장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부터 외출 과정까지 공개한다.

먼저 최미나수의 반려견 ‘썸머’가 방송에 처음 등장한다. 앞서 한국에서의 첫 독립 생활과 집을 공개했던 최미나수는 이번에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실제 자차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최미나수는 썸머와 함께 차에 올라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이동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동 중에는 학창 시절 이야기도 꺼낸다. 최미나수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한국에 있었다”고 밝히며 당시를 회상한다. 이와 함께 실제 중·고등학교 시절 사진도 공개된다.

‘니돈내산’ 3회에서는 ‘본체’와 ‘아바타’의 역할도 뒤바뀐다. 서로의 입장이 바뀐 채 다시 24시간 소비 복제에 나서는 가운데 같은 음식을 두고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는 등 극명한 취향 차이를 드러낸다.

반려견 썸머와 자차, 학창 시절 사진까지 최미나수의 미공개 일상이 담기는 ENA ‘니돈내산’은 오는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EN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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