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빅스 켄, 2027 시즌 그리팅 공개

허정은 기자
2026-10-23 13: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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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2027 시즌 그리팅 공개 (제공: S27M 엔터테인먼트)


빅스 켄이 2027 시즌 그리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시즌 그리팅 ‘KEN 2027 Season’s Greetings ‘AFTER CURTAIN’’은 ‘BEFORE THE LIGHTS, AFTER THE FINAL ACT’를 부제로,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부터 백스테이지, 무대 위까지 세 가지 시선을 담아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켄이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고유한 정체성을 클래식하고 성숙한 무드로 풀어냈다. 절제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표현을 통해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대기실의 사적인 순간부터 백스테이지의 긴장감, 무대 위 아티스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하나의 완결된 서사로 연결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시즌 그리팅 패키지 역시 풍성하게 꾸려졌다. 무대를 가린 커튼이 걷히기 전의 긴장감을 표현한 박스 패키지 디자인을 시작으로 탁상용 캘린더, 다이어리, 캔 배지, 포토카드 세트, 스티커 세트, 네컷 사진 등 팬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구성품이 담긴다.

한편 ‘KEN 2027 Season’s Greetings ‘AFTER CURTAIN’’은 10월 26일부터 11월 4일 오전 11시까지 사운드웨이브, Ktown4u, 애플 뮤직, 네모즈에서 예약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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