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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유채훈, 신곡 벅스 1·2위 석권

서정민 기자
2026-11-02 07: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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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유채훈이 첫 싱글 앨범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2일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 따르면 유채훈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싱글 1집 ‘Home(홈)’으로 음원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음악방송 출연과 뮤직비디오 공개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 타이틀곡 ‘Made for This(메이드 포 디스)’와 수록곡 ‘Come Home to Me(컴 홈 투 미)’는 발매 첫날 벅스 음원차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신곡에 대한 관심이 기존 발매곡으로도 이어지면서 유채훈이 앞서 발표한 곡들이 차트에 재진입했다.

유채훈은 지난 10월 31일 MBC ‘쇼! 음악중심’과 1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오후 6시에는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수록곡 ‘Come Home to Me’의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했다.

‘Come Home to Me’는 언제든 돌아와 기댈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유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싱글 1집 ‘Home’은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마음의 안식처인 집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삶의 여러 순간에 느끼는 감정과 위로를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유채훈은 앨범 제작 과정에서 음악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참여했다.

한편 유채훈은 오는 3일 SBS Life ‘더쇼’에 출연해 신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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