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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장률, 반전 매력

서정민 기자
2026-11-07 07: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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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률이 ‘파이널 테이블’ 촬영 현장에서 극 중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냉철한 완벽주의 셰프의 모습부터 카메라 밖 유쾌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스타 셰프 차우진 역을 맡은 장률의 3, 4회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률은 음식을 날카롭게 바라보며 엄격한 셰프 차우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 성향이 표정과 분위기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반면 촬영이 끝난 뒤에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극 중 모습과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 냉정하고 예민한 차우진과 달리 카메라 밖에서는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 참가한 차우진의 모습이 담겼다. 최고의 셰프들이 경쟁하는 자리에서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요리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 4회에서는 차우진이 강한(안효섭 분)과 8년 전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과거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장률이 출연하는 JTBC ‘파이널 테이블’은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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