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률이 ‘파이널 테이블’ 촬영 현장에서 극 중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냉철한 완벽주의 셰프의 모습부터 카메라 밖 유쾌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스타 셰프 차우진 역을 맡은 장률의 3, 4회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반면 촬영이 끝난 뒤에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극 중 모습과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 냉정하고 예민한 차우진과 달리 카메라 밖에서는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 참가한 차우진의 모습이 담겼다. 최고의 셰프들이 경쟁하는 자리에서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요리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 4회에서는 차우진이 강한(안효섭 분)과 8년 전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과거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장률이 출연하는 JTBC ‘파이널 테이블’은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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