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59)가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소유진(44)에게는 시모상이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백종원의 모친 이경숙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6세.
백종원은 지난 2022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제가 장사한다고 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하셨다”며 “어머니가 나 때문에 할머니에게 많이 혼났다. 어머니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백종원은 2013년 1월 소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이날 오후 10시 10분 tvN 예능 ‘백사장3’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