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홈술 메뉴를 소개했다. 직접 만든 요리부터 전통주까지 자신만의 미식 취향을 이어가고 있다.
성시경은 공식 유튜브 채널의 ‘성시경 레시피’를 통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성시경은 요리 콘텐츠뿐 아니라 직접 개발에 참여한 전통주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경탁주’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1일 국내산 쌀 증류원액 100%로 만든 증류식 소주 ‘경소주 51도’를 출시했다.
‘경소주 51도’는 두 차례 상압 증류한 뒤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은 제품이다. 성시경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도수와 맛을 조율했으며, 쌀 향과 단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경소주 51도’는 출시 약 3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300개를 넘어섰다. 높은 도수에도 목 넘김과 뒷맛이 깔끔하고 기름기 있는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구매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성시경 레시피’를 통해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모습을 보여온 성시경은 ‘경탁주’와 ‘경소주 51도’를 잇달아 내놓으며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성시경의 요리 콘텐츠 ‘성시경 레시피’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브랜드 경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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