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집계된 박스오피스 자료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7925회의 상영 횟수를 기록하며 일일 관객 17만 1376명을 동원했다. 이에 따라 누적 관객수는 1205만 5400명에 도달하며 1200만 고지를 가볍게 넘어섰다. 당일 매출액은 약 15억 8887만 원이며, 개봉 이후 누적 매출액은 1161억 5445만 원을 돌파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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