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현상수배>가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출격 소식을 전하며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현상수배>의 배우 신현준이 오는 4월 7일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 생방송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극 중 신현준은 평범한 집배원 ‘현준’과 현상수배범 ‘철구’ 1인 2역을 맡아,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인물을 대비시키며 극의 긴장과 재미를 동시에 이끈다.
특히 액션과 코미디를 넘나들며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캐릭터 간 온도 차를 분명하게 살린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라디오는 ‘믿고 듣는 텐션’ 황제성과의 만남으로, 신현준 특유의 코믹한 입담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1인 2역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두 사람의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더해져 웃음 가득한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생존왕’으로 사랑받은 김병만, [사내맞선]의 배우희, [트웰브]의 레지나 레이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시너지를 완성한다.
라디오 출연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 <현상수배>는 오는 6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