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아와 서지석, 방송인 조영구가 MBN 신규 건강 메이크오버 쇼 ‘퀸메이커’에 합류해 메인 MC 김정은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메인 MC로 낙점된 김정은에 이어 이영아, 서지석, 조영구가 가세하며 4인 체제의 완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들은 각자의 역할을 통해 도전자들의 극적인 변화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영아는 따뜻한 공감 능력으로 도전자들에게 용기를 북돋는 ‘응원 메이트’로 나선다. 서지석은 친구이자 남편 같은 시선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힘을 보태며, 조영구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핵심 정보를 짚어내는 ‘건강 정보킹’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네 명의 출연진이 도전자들의 변화에 진심으로 몰입하고 있다”며 “단순한 외적 변신을 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이들의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N ‘퀸메이커’는 오는 27일 저녁 8시 20분 첫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