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전랜드’가 차준환, 우다비, 이재원을 필두로 김규원, 김승호, 민서, 낸시, 이남수, 안주미, 박소진까지 개성 만점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뭉친 ‘궁전랜드’의 캐스트들이 어떤 케미스트리로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역 배우 출신 차준환은 신입 캐스트 성대한 역을 맡아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의욕 넘치는 신입의 적응기가 재미를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송예진 역은 SBS ‘키스는 괜히 해서!’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우다비가 맡는다. 신입과 선임으로 만난 두 사람이 펼칠 호흡에도 이목이 쏠린다. 능청스러운 연기로 존재감을 발휘해 온 이재원은 강철수 역으로 합류해 활력을 더한다.

청룡시리즈어워드 신인상 김규원이 양성욱 역을, 신예 김승호가 곽도현 역으로 합류해 활약을 예고한다. 민서는 한아름 역으로 연기에 나서고, 낸시는 지슬기 역을 맡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환상과 궁상을 오갈 티빙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의 첫 공개일시는 2027년이다.
사진 제공 : 각 소속사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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