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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남다른 경제관념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스튜디오 썰’ 채널에는 ‘X가 남기고 간 애플워치, 쓴다? 안 쓴다?’라는 제목의 ‘썰플리’ 콘텐츠가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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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재밌는 일 없었냐”는 이석훈의 질문에 최재림은 “이번에 큰 소비 하나 했다. OTT 플랫폼 광고 나오는 베이직 버전을 구독 중이었는데, 우리 TV가 광고 나오는 넷플릭스는 지원이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스탠다드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이석훈은 “재림 씨의 소비 습관은 존중한다. 중요한 건 전 아직 베이직이라는 점”이라며 “아직까지 넷플릭스 스탠다드는 사치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재림은 “유튜브 프리미엄은 쓰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저는 유튜브를 하는 사람이니까”라면서 “얼마를 벌어야 프리미엄을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재림은 “월 억은 찍어야 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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