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오션이 일본 팬미팅 첫 회차를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16일까지 도쿄에서 팬들과 만나 수어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빅오션(찬연, 피제이, 지석)은 오늘(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일본 도쿄 아이빅홀에서 팬미팅 ‘빅오션 재팬 스페셜 라이브 2026 빅오션’을 개최한다.
빅오션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 있는 퍼포먼스에 자신들만의 수어 퍼포먼스를 더한 무대를 선보인다.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코너와 소통 시간도 마련해 현지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빅오션은 2024년 일본 나고야에서 첫 단독 콘서트 ‘팔로우’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이후에도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미니 3집 ‘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을 통해 한층 강렬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빅오션 재팬 스페셜 라이브 2026 빅오션’에서는 기존 활동과 또 다른 매력으로 일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빅오션의 일본 팬미팅 ‘빅오션 재팬 스페셜 라이브 2026 빅오션’은 오늘(8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아이빅홀에서 진행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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