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서바이벌 투표 ‘트롯 전쟁 – 최후의 왕좌(TROT WAR : THE LAST THRONE)’가 4강에 접어들며 결승을 향한 진검승부에 돌입했다.
4강 진출자 중 유일한 여성 가수인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 초대 우승자 출신으로, 최근 신곡 ‘가요 가요’ 발매와 단독 팬 콘서트 개최에 이어 ‘현역가왕3’ 심사위원 및 ‘2026 한일가왕전’ 판정단으로 활약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10 출신인 남궁진 역시 KBS1 ‘아침마당’과 라디오 DJ 등 전방위 활동을 펼치며 거센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일본 TSM(Tokyo School of Music) 출신인 만큼, 이번 대회 최종 우승 혜택인 일본 전광판 리워드와 맞물려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2인의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트롯 전쟁’의 4강 투표는 기존 5일에서 7일로 기간이 늘어나 팬덤 간의 한층 치열한 화력전이 예상된다. 투표는 리매치와 제이케이팬덤(JK FANDOM)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최종 우승자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실내 대형 전광판과 일본 도쿄 신주쿠역 대형 옥외 전광판 각 3일 송출 혜택이 주어진다. 최종 결승전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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