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와 슬리피, 치타가 오는 10월 강릉 경포해변에서 열리는 ‘강원 RED FRYS 2026’ 무대에 오른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한해와 슬리피, 치타, 퍼핏보이, 맹그로브가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다이나믹 듀오, 범키, 그리, 브라운티거, 마이노스&허클베리피까지 개성 있는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24일 오후 2시 NOL 티켓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FRYS PASS와 VIP RED PASS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오는 30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후 일반 예매는 NOL과 글로벌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D FRYS’는 감자튀김(French Fries)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공연 브랜드로, 음악과 아티스트, 관객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축제를 지향한다. 프론트로는 ‘RED FRYS’를 단발성 공연을 넘어 지속 가능한 International Hip-Hop & EDM 콘서트 시리즈이자 글로벌 페스티벌 IP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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