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시안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홍민기 대표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송시안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시안은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초등학교 교사 ‘최지선’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극성 학부모 우진 엄마(박지연 분)에게 시달리면서도 아이들을 진정성 있게 대하는 교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1년 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 임수정의 아역으로 데뷔한 송시안은 이후 ‘악귀’, ‘기적의 형제’, ‘하이쿠키’, ‘피라미드 게임’, ‘우씨왕후’, ‘금쪽같은 내 스타’, ‘신사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전속계약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는 맑은 비주얼과 깊이 있는 눈빛이 돋보인다. 화이트 목폴라 니트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는 차분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블랙 민소매 톱을 착용한 컷에서는 여유로운 눈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