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36)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일반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백진희는 지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무서운 이야기2’, ‘내 딸, 금사월’, ‘미씽나인’, ‘식샤를 합시다3’,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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