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가 아시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HYERIDE’는 혜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혜리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극 중 명장면을 재연하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관객과 소통했다. 또한 다양한 게임과 챌린지는 물론 혜루미들을 위한 걸스데이 메들리 무대를 선보여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혜루미 또한 지난해 팬미팅 투어 이후 1년 만에 재회한 혜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각 도시의 팬들은 직접 준비한 팬 이벤트를 준비해 감동을 더했고, 한국어로 “이혜리 사랑해”를 외치며 공연장이 떠나갈 정도의 함성으로 혜리를 맞이했다.

혜리는 “1년 만에 다시 만났는데 큰 환영과 사랑으로 맞아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미팅으로 혜루미를 만날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나 큰 축복이다.”라며 “짧은 만남이지만 저를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혜루미의 마음에 조금 더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라고 팬미팅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혜리는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워즈’의 MC로 출연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