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요태 신지가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지는 셔츠에 빨간 민소매를 레이어드한 깜찍한 스타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갸름해진 얼굴과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42㎏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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