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한이서가 가수 박혜경과 함께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 챌린지를 선보이며 특별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영상에는 ‘50대’, ‘20대’라는 문구가 더해져 실제 나이 차이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발랄한 분위기로 챌린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이서는 게시물에 “그런데 누가 50대죠? 아무리 봐도 그냥 20대와 20대인데요? 소녀 같은 혜경 언니,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박혜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이서의 타이틀곡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은 지난 7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지나간 실패와 후회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이서는 신곡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인물들과 ‘뒤가지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스페이스A 김현정, 개그맨 조지훈 등과도 챌린지를 선보이며 곡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박혜경과 만나 또 다른 분위기의 영상을 완성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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