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남편인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양지원과 턱시도를 차려입은 양준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거나 손등에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포즈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양지원은 결혼을 앞두고 “원래는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새 생명을 주셔서 내년, 마흔에 제가 엄마가 된다”며 결혼식을 앞당겨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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