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의 고급 주거단지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매입 대금 13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남더힐은 옛 단국대 부지에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32개 동 600가구 규모다. 다수의 기업인과 연예인들이 거주했거나 현재 거주 중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뒤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 활동에 나섰다. 이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했다.
현재 변우석은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준비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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