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플로리스트 도전…“꽃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고 행복” (사진 출처:강예빈 인스타그램)배우 강예빈이 플로리스트에 새롭게 도전하며 일상의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직접 꽃을 다듬고 바구니에 꽃을 구성하며 플라워 클래스를 수강하고 있다.
강예빈은 “매주 토요일은 꽃을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제대로 힐링하는 시간”이라며 꽃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또 플로리스트 과정을 시작하기 전 여러 교육 과정을 직접 찾아보고 고민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강예빈은 “저도 이제 막 시작했다”며 앞으로 배우면서 알게 되는 정보와 경험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 출처:강예빈 인스타그램)마지막으로 그는 “정말 꽃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지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꽃을 통해 얻는 작은 행복을 전하며 팬들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꽃바구니를 완성하는 모습부터 직접 만든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예쁘다”, “꽃을 보니 힐링된다”, "뭐가 꽃인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예빈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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