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영이 2027-2028 시즌그리팅을 깜짝 선보이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두 가지 반전 콘셉트로 기획됐다. 2027년에는 빈티지한 스냅을 통해 이준영의 여유로운 일상과 취미를 담았고, 2028년에는 차분한 분위기부터 강렬한 이미지, 소년미와 자유로운 매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구성품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데스크 캘린더를 비롯해 미니 포토북, 미니 포스터, 포토카드 세트, 아크릴 키링, 스티커 세트, 네 컷 사진, 볼포인트 펜, 캔 배지, 폴라로이드 세트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준영은 군 복무 기간에도 팬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입대 전 2027년과 2028년, 2년치 시즌그리팅을 미리 준비했다. 군 복무 중에도 팬들과의 연결을 이어가려는 의미가 담겼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은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 역으로 활약했다. 열연에 힘입어 지난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10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군백기가 무색한 인기를 보여줬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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