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가 여성 듀오 최초로 KSPO DOME 세 공연 연속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다비치의 연말 콘서트 ‘2026 DAVICHI CONCERT
다비치는 앞선 두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까지 티켓을 모두 매진시키며 KSPO DOME에서 3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공연 타이틀 ‘IN OUR SCENES’에는 다비치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다비치가 처음 선보이는 360도 무대로 꾸며져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무대 구성과 동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확장된 공간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다비치와 관객의 호흡과 교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감과 친밀함을 동시에 높인다. 여기에 다양한 무대 연출을 더해 각 곡이 지닌 분위기와 장면을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2026년을 지나온 당신에게 조금 더 이른 행복을 건넨다’는 의미도 담겼다.
다비치는 관객과 한 해의 끝을 조금 먼저 함께 보내는 연말 공연을 완성하기 위해 음악과 무대 연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연이 진행될수록 다채로운 장면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하나의 선물처럼 완성되는 구성을 준비했다.
세 번째 KSPO DOME 공연이자 첫 360도 무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다비치가 팬들의 목소리까지 더해 완성할 ‘IN OUR SCENES’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2026 DAVICHI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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