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화장실 청소부 시절부터 세계적인 기업 경영자가 되기까지의 인생사가 공개된다.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파란만장한 결혼 생활도 조명된다.
16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에서는 역사 속 ‘아이콘’을 주제로 강연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썬킴은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인물인 젠슨 황의 성공 과정을 소개한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이끌며 세계 AI 산업에서 주목받는 기업인이다. 국내에서도 삼성,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 관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CEO가 되기 전 화장실 청소부로 일했던 과거가 소개되면서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썬킴은 젠슨 황이 어려운 시절을 거쳐 성공에 이른 과정과 그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이창용은 멕시코 출신 화가 프리다 칼로의 삶을 주제로 강연한다. 첫 출연 당시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특히 불륜과 맞바람, 이혼과 재혼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에 김종민은 “이게 사람 사는 거예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강지영 역시 “이제 욕하기도 지친다”고 반응해 프리다 칼로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은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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