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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경주 석쇠구이 맛집

김민주 기자
2026-10-16 10:49:58
‘전현무계획4’ 경주 칼국수집→석쇠구이 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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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김장훈과 강균성이 ‘전현무계획4’ 경주 편에 합류했다. 

경주를 찾은 네 남자의 유쾌한 식사 시간이 펼쳐졌다. 1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6회에서는 경주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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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첫 번째 장소는 21년 전통의 국수 가게였다. 김장훈은 칼국수를 먹고 “술이 들깨!”라며 체조선수 코마네치 이름을 붙인 아재 개그를 던졌다. 전현무가 핀잔을 줬지만, 식당 사장님이 맞장구를 치자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강균성이 닭 울음소리를 섞은 김장훈 모창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다음 목적지인 경주 석쇠구이 집에서는 김장훈이 직접 섭외에 나섰다. 주문 과정에서도 나물 메뉴를 두고 아재 개그를 이어갔다. 연탄 불고기와 간장게장, 산채 나물이 오르자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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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식사 도중 전현무와 김장훈의 맛 이론 논쟁이 벌어졌다. 김장훈이 혀의 부위별 맛 감각을 언급하자 전현무가 틀린 이론이라고 맞받았다. 곽튜브가 중재에 나서면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향후 일정으로 옮겨갔다. ‘전현무계획4’ 식탁에서 김장훈은 전국 30개 도시 투어를 마쳤고 10개 지역을 더 돌며 문화소외 지역을 찾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전현무계획4’ 16회 방송시간은 16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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