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트레인스포팅’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공개

이다미 기자
2026-10-27 13:09:25
기사 이미지
트레인스포팅


개봉 30주년을 맞아 극장에 돌아온 대니 보일 감독의 레전드 청춘 영화 ‘트레인스포팅’ 4K 리마스터링이 독립·예술영화 및 동시기 개봉 장편 좌석판매율 1위를 질주하며 2주차 상영관 확대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CGV ‘프렌즈 포스터’, 롯데시네마 ‘청춘 포스터’, 씨네Q 등 일반 상영관 ‘메인 포스터’ 등 주요 극장별 스페셜 포스터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더할 예정이다.

90년대의 강렬한 도파민과 음악을 다시금 선보이는 ‘트레인스포팅’ 4K 리마스터링의 개봉일시는 지난 10월 21일 수요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에무필름즈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