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30주년을 맞아 극장에 돌아온 대니 보일 감독의 레전드 청춘 영화 ‘트레인스포팅’ 4K 리마스터링이 독립·예술영화 및 동시기 개봉 장편 좌석판매율 1위를 질주하며 2주차 상영관 확대를 확정했다.
90년대의 강렬한 도파민과 음악을 다시금 선보이는 ‘트레인스포팅’ 4K 리마스터링의 개봉일시는 지난 10월 21일 수요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에무필름즈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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