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정상에 올랐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는 이야기를 다룬 서바이벌 스릴러다.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통해 먼저 관객을 만난 ‘최종면접’은 현실적인 취업 소재에 서바이벌 요소를 더한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른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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