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서울을 떠나 새롭게 자리 잡은 공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공효진은 “이사하면서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휴식을 즐기고 싶다는 이유로 교외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정준원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현재 촬영 중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공효진은 정준원을 “가장 편하고 가까운 동료”라고 소개했고, 정준원은 집 안 분위기를 살펴보며 공효진의 인테리어 감각을 칭찬했다. 이에 공효진은 “패션과 공간에 대한 관심은 결국 같은 결인 것 같다”며 집 꾸미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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