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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미’ 곽진영, 피부 자신감 되찾았다

서정민 기자
2026-08-01 0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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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미’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가 갱년기 피부 고민을 겪는 배우 곽진영의 맞춤형 솔루션을 공개하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조명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서는 원조 하이틴 스타 곽진영이 출연해 갱년기로 인한 피부 고민과 변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곽진영은 바쁜 일상으로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던 근황을 전했다. 특히 딸을 걱정한 어머니의 사연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감동을 더했다.

방송에서는 중년 여성들의 피부 고민 원인 중 하나로 갱년기에 따른 콜라겐 감소가 언급됐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여성호르몬 변화가 피부 탄력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고, MC들은 이를 '콜라겐 은퇴'라고 표현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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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미’ 

곽진영은 이후 4주간 맞춤형 3단계 피부 솔루션을 꾸준히 실천했다. 한층 밝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다시 스튜디오에 등장한 그는 변화된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고, 잃었던 자신감과 활력을 되찾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1단계 T자형 고정 실리프팅으로 무너진 피부 조직을 지지하고, 2단계 콜라겐 볼륨 부스터를 통해 CaHA 성분이 콜라겐 생성을 돕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단계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는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이용해 불필요한 지방 감소와 피부 탄력, 얼굴 라인 개선에 도움을 주며 쿨링 방식을 적용해 통증 부담도 줄였다고 덧붙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갱년기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됐다", "어머니의 사랑과 변화 과정이 감동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맞춤형 뷰티 컨설팅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사진제공=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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