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하하♥별’ 막내 하송, 유치원 왕언니 됐다... 학사모 심쿵

이진주 기자
2025-02-28 15:11:52
출처: 별 인스타그램

하하와 별의 셋째 공주 하송이 유치원 6세 반을 수료했다.

별은 28일 자신의 SNS에 “송이 유치원 6세 반 수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송은 학위 가운과 학사모를 쓴 채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장미꽃과 봉제 꽃다발을 받고 신난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엄마 별은 “집에선 막둥이 귀욤이가 이제 유치원 큰 언니가 되겠네. 축하해”라며 자랑스러워했고, 아빠 하하는 하트 댓글로 사랑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수료 너무 축하해”, “어머니 숟가락 꽃다발을 주셔야죠”, “장하다 우리 송이”, “7세 반 가서도 지금처럼만 자라줘 이모가 응원할게”, “고은 언니도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송은 ENA 예능 ‘하하버스’에서 하하와 별, 하드림, 하소울과 함께 붕어빵 가족의 여행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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