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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첫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28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2025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나선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고, 이번에는 북미까지 범위를 넓혔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이지(EASY)’, 8월 공개된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 그리고 오는 3월 14일 선보이는 미니 5집 ‘핫(HOT)’으로 이어지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르세라핌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뜨겁고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14일 오후 1시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핫한 태도를 담은 새 앨범 ‘HOT’을 발매한다. 발매 전날에는 컴백 쇼케이스 ‘핫’을 개최한다. 르세라핌은 반가운 컴백 소식에 이어 월드투어까지 돌며 올 한 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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