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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덩어리즈 최고 6.4%(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8-01 09: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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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가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덩어리즈’ 완전체 회동과 박지현의 상하이 추억 여행으로 금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의 첫 만남과 박지현의 중국 상하이 추억 여행이 공개됐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은 3.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고,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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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구성환과 이선민을 위한 맞춤형 선물을 준비하며 ‘덩어리즈’ 완전체가 완성된 장면이었다. 김신영은 두 사람이 평소 갖고 싶어 했던 물건들을 직접 준비했고, 이선민 역시 구성환을 위한 선물을 챙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초복을 맞아 동생들을 집으로 초대한 구성환은 시장 장보기부터 운동, 요리까지 함께하며 이선민과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운동 루틴을 함께 소화하고 영어 스펠링 앞에서는 엉뚱한 면모를 드러내며 '덩앤더머'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이 합류하면서 ‘덩어리즈’가 완전체를 이뤘고, 구성환은 몸보신을 위한 풀코스 요리를 준비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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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박지현은 어린 시절 2년간 머물렀던 중국 상하이를 찾아 추억 여행을 떠났다. 어린 시절 즐겨 먹던 지엔빙을 다시 맛보고, 학창 시절 다녔던 학교와 부모님의 가게가 있던 장소를 방문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상하이 공원의 결혼 중매 현장을 둘러보고, 셀프 스타일링에 도전한 뒤 대학 절친과 재회해 랍스터와 스테이크를 함께 나누며 우정을 이어갔다.

박지현은 "안 좋았던 것도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이다"라며 "20년 전의 제가 지금의 저를 봤다면 뭉클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류혜영과 고경표의 여름 일상, 그리고 구성환·김신영·이선민의 몸보신 풀코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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