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기안84가 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누리꾼들이 걱정했던 현지 소년들의 무사한 근황을 직접 전했다.
라이와 타망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9월에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28일 기준 사망자 392명, 실종자 1468명의 피해가 집계됐다.
한국인 가운데서도 발전소 업무를 위해 현지에 머물던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9명과 연락이 끊긴 상황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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