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하 ‘치이카와’)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암살자(들)’은 같은 날 7622명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8만 2132명으로,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실낙원’은 7319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개봉한 ‘실낙원’의 누적 관객 수는 11만 2193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는 7011명을 모아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0만 6488명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클레이페이스’는 6898명을 동원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4051명이다.
예매 순위에서도 ‘치이카와’의 강세가 이어졌다. 27일 오전 8시 18분 기준 ‘치이카와’는 예매량 7만 2517장으로 1위를 기록했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수능, 출제의 비밀’과 ‘하트 오브 비스트’는 각각 예매량 2만 4717장, 2만 3486장으로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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